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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여성평화회의』(5.27.)

국내외 여성리더, 한반도 평화 위한 여성 역할 토론

 

- 평통 2021 여성평화회의개최(5.27.) -  

그라사 마셀 전 남아공 영부인, 앤 라이트 미 평화운동가,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 등 초청하여 대담과 토론 진행  

평통 차원의 실천적 역할 위해 여성평화헌장도 채택 예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2021. 5. 27.() 오후 2여성 리더, 한반도 평화를 품다를 주제로 2021 여성평화회의를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여성의 역할을 집중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국내외 여성 리더와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조강연과 대담,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개회식에는 평통 정세현 수석부의장, 신낙균 여성부의장, 배기찬 사무처장과 김상희 국회 부의장 등이 참석하고,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아니타 바티아(Anita Bhatia) UN Women 부총재 등은 온라인으로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이어 그라사 마셀(Graça Machel)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영부인(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부인), 앤 라이트(Ann Wright) 미국 평화운동가,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이 기조강연을 한다.


그라사 마셀 전 영부인은 평화 구축과 한국 여성을 주제로, 코로나 19 팬데믹 등 위기상황에서 여성의 리더십 발휘, 평화 조성 과정에서 여성 참여의 중요성 등을 강조한다.

 

평화운동가인 앤 라이트(Ann Wright)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운동 주제로, 2015국제여성평화걷기(Women Cross DMZ)’ 때의 북한 방문 경험 등을 설명하고, 미국 바이든 정부의 대북정책을 전망한다.

 

퇴임 이후 첫 공개 강연을 하는 강경화 전 장관은 평화를 위한 여성 더십을 주제로, 장관 재임 시절 외교 경험 등을 소개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여성의 적극적인 리더십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종합토론에는 기조강연자와 전문가 패널인 김선욱 전 이화여대 총장, 김은주 한국정치연구소 소장, 김성경 북한대학원대 교수가 참여하며, 온라인 참여자들도 질의하거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마지막 순서로, 평통 차원의 실천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평화헌을 채택한다. 헌장은 국내외 여성 자문위원들의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거쳐 만들어졌으며, 전문과 6개의 실천과제를 담고 있다.

 

여성평화회의는 여성평화안보에 관한 유엔안보리결의안 1325이행의 주무 부처인 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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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소속명 : 미디어소통과
  • 작성자 : 황의태
  • 연락처 : 02-2250-2265
  • 작성일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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