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경남지역회의 개최

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 개최

 

종전선언 및 한반도 평화 위한 실천활동 다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부의장 김현태)는 전쟁이 사라진 한반도우리가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11월 16(월19기 경남지역회의를 개최했다.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경남지역회의는 지역회의와 협의회를 연결하는 화상회의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경남지역 자문위원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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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이신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격려말씀을 통해 "종전선언을 먼저 이루어야 할 목표로 삼아 대화와 협력의 불씨를 되살리고자 하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는 우리의 핵심 가치이자 비전으로 반드시 가야 할 길로서 종전선언은 그 길로 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아울러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언제나 국민에게 있으며자문위원 한분 한분이 국민의 삶 속에서 길어낸 실천을 모아 생명·안전 공동체와 종전선언을 향해 함께 열어가 주시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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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부의장은 이번 지역회의가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의지를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한 길을 가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국민적 공감대와 합의조성을 위해 민주평통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면서도 "평화번영의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활동들이 멈춤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내어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나가고 지역사회 및 시민사회와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행동하는 민주평통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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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수석부의장께서는 영상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회의를 준비하신 부의장과 자문위원들에게 먼저 감사드리며한반도 종전선언은 한반도 평화를 가져오는 입구이며한반도 전쟁을 끝내고 평화체제를 구축하게 되면 비핵화도 마무리 되는 것으로핵심은 북한과 미국이 만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다"라고 했다.

 

또한 "내년부터는 남북관계가 개선되리라는 희망을 갖고 자문위원들께서 이번 제19기 지역회의를 통해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 제안들이 현실화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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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이승환 사무처장은 제19기 민주평통 1년 활동에 대한 영상 업무보고를 통해 국민과 함께 하는 자문건의국민이 체감하는 평화 만들기여성과 청년의 역할 강화평화통일 공공외교 역량 강화세계와 함께 하는 한반도 평화비전과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민주평통의 과제를 제시하고코로나 19와 남북관계 경색국면이라는 도전과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며남북관계 진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함과 동시에 코로나 시대에 맞는 평화통일 활동을 발굴하고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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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경남지역회의 간사는 「통일한마음 워크숍,  음악이 있는 통일토크콘서트「평화가 경제다!,  「포스트 코로나 남북진단」, 「청년 오피니언리더 통일토크콘서트」, 「경남 여성평화 웹세미나」등의 활동실적 및 계획을 보고하였으며이어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의 '한국전쟁 70종전선언의 의미와 전망' 주제로 영상 정책설명이 진행되었다.


정책건의 시간에 김을순 창원시협의회장은 '철도·조선·항만물류·발전에너지 등 창원의 주요 사업에 대한 창원형 남북경협모델 제시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창원시 남북경협 아카데미 개최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유권덕 합천군협의회 자문위원은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을 위해 각 시·군협의회별로 시·군체육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의 과제로 설정하여 지역 주민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것'을 제시하였다.  김경희 통영시협의회 자문위원과 김기천 거제시협의회 자문위원은 SNS 종전선언 릴레이 등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집과 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한 자문위원 또한 유튜브 실시간 방송과 댓글을 통해 종전선언의 의미와 정책건의에 대한 공감과 의견을 남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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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련 경남 여성위원장과 윤동보 청년위원장 대표로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 결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퍼포먼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자문위원이 함께했다. 이번 지역회의의 합의를 기반으로 19기 민주평통은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활동들을 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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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쟁없는 한반도' 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 온라인회의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안미영
  • 연락처 : 02-2250-2233
  • 작성일 : 2020.11.17
  • 조회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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