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분기 여성분과위원회 개최

2020년 4분기 여성분과위원회 개최


- '여성이 참여하는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구축의 과제'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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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현 수석부의장>

정세현 수석부의장은 '종전선언은 한반도평화프로세스를 향한 입구며, 이 입구를 통해 비핵화라는 출구로 나오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종전선언이라는 입구로 들어가지 않고서는 비핵화라는 출구로 나올 수 없기 때문에 평화프로세스 구축에서 종전선언은 입구이자, 마중물이자, 디딤돌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종전선언은 모든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하는 문제라며 여성분과위원회에서도 활발한 논의를 해주길 당부하였다.  



< 여혜숙 위원장>

 

민주평통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 여혜숙)는 11월 13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4분기 정책건의를 위한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여성이 참여하는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구축의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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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미 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이날 회의는 조영미 집행위원장(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의 발제에 이어 여성분과 위원 전체 토론순으로 진행됐다. 조영미 집행위원장(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에 대한 정부와 시민사회, 국제사회의 역할 강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촉진을 위한 여성참여의 실제적 실천 체계 구축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정에서 여성참여를 추진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실천적 기반 조성 등 다양한 평화프로세스의 여성참여 의제에 대해 발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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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

 

발제에 이어 이루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여성참여의 범위 확대,  판문점선언 3조 3~4항을 기반으로 한 일반 시민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교육 자료집 제작, 평화협정 이전에 종전선언의 국민적 공감대를 이루기 위하 실천적 활동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 한반도 평화, 나아가서 세계평화를 위하여 종전선언 서명운동에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감대 형성 및 교육, 홍보의 필요성 등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 소속명 : 자문건의과
  • 작성자 : 정서윤
  • 연락처 : 02-2250-2328
  • 작성일 : 2020.11.18
  • 조회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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