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지역 간부자문위원 - 사무처 화상회의 개최

유라시아지역 간부자문위원 - 사무처 화상회의 개최

2021년 유라시아지역 간부위원 상견례 및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 배기찬)는 화상회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총 4차례에 걸쳐 유라시아지역 간부자문위원 - 사무처 간 화상회의를 개최하였다. 일본지역(1.20.)을 시작으로,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1.21), 아시아·태평양지역(1.29), 중국지역(2.2) 간부위원과 각각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각 지역회의별 부의장, 협의회장, 상임위원, 지회장, 간사 등을 포함하여 △일본지역 총 15명, △유중아지역 총 33명, △아태지역 총 25명, △중국지역 총 21명의 간부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사무처에서는 배기찬 사무처장, 신성기 위원지원국장, 박주영 유라시아지역과장 및 각 지역 담당관들이 참석하여 각 지역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각 회의는 △배기찬 사무처장, 신성기 위원지원국장, 지역부의장 인사말 및 상견례, △2021년 지역회의 사업 추진 방향 공유, △기타 제언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1.20(수) 실시된 일본지역 화상회의에는 김광일 일본부의장 및 각 협의회장, 상임위원, 간사 등 총 15명이 참석하였으며, 장영식 지역회의 간사의 발표를 통해 도쿄올림픽계기 응원단 및 홍보단 구성,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한일우호촉진한마당  등 일본지역회의의 올해 추진계획을 공유하였다. 


또한, 1.21(목) 실시된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 화상회의에는 현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박종범 부의장 및 각 협의회장, 상임위원, 지회장, 간사 등 총 31명이 참석하였으며,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추진단 발족, 5월 유럽 평화통일포럼, 유럽지역 청년컨퍼런스 등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회의의 올해 사업 등을 공유하였다.


1.29(금) 실시된 아시아·태평양지역 화상회의에는 이숙진 부의장 및 각 협의회장, 지회장, 간사 등 총 25명이 참석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는 올해 한-오세아니아포럼, 한-메콩포럼 등 평화공공외교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통일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2.2.(화)에 실시한 중국지역 화상회의에는 허남세 부의장 및 각 협의회장, 상임위원, 지회장, 간사 등 총 19명이 참석하였으며, 고재성 지역회의 간사의 발표를 통해 올해 추진 예정인 4월 세계여성위원컨퍼런스, 6월 중국지역 청년컨퍼런스, 평화통일골든벨 결선 등 지역회의 계획을 공유하였다.


유라시아지역이 많은 국가를 포함하고 있는 만큼 각 현지 상황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으며, 배기찬 사무처장은 “민주평화통일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들을 제언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사무처 업무추진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히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시간들을 마무리했다.

  • 소속명 : 유라시아지역과
  • 작성자 : 김민정
  • 연락처 : 02-2250-2284
  • 작성일 : 2021.02.04
  • 조회 : 189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