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지원을 위한 민주평통 특별위원회  개최

제4차 2032 특별위원회 개최

-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지원 위한 향후 활동방향 논의 -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지원을 위한 민주평통 특별위원회(이하 '2032 특위') 제4차 회의가 4월 26일 오후 사무처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지원 활동 관련 업무보고와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


먼저 장영란 특위 위원장(경기부의장)은 개회사에서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와 관련하여 상황이 쉽지는 않지만 앞으로 어떻게 활동을 펼칠지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수석부의장


이어 정세현 수석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과 관련하여 부정적 시각이 많으나, 지금까지 남북관계는 갑자기 상황이 개선되었던 사례들이 여러 차례 있었다.”면서 “5월 말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물꼬가 트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사무처장


아울러 배기찬 사무처장은 “남북 공동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길이 탄탄대로에 들어서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면서, “사무처에서도 각 지역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기 위원지원국장의 업무보고에 이은 토론에서 위원들은 △2032 공동올림픽이 평화의 지름길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활동 전개, △2032년 올림픽 개최지가 다른 곳으로 결정되더라도 올림픽을 통한 평화·통일운동 차원에서 추후 남북공동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참여 지속, △남북 공동올림픽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지속적 관심 촉구 등을 제안했다.


박종범 부의장  김성복 위원장  한태숙 회장

  

김동선 위원  이태희 회장  임재문 회장

  

향후 민주평통은 2032 공동올림픽뿐만 아니라 올해 7월 도쿄 하계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계기에도 다양한 한반도 평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소속명 : 중앙지역과
  • 작성자 : 김승빈
  • 연락처 : 02-2250-2253
  • 작성일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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