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분기 사회문화교류분과위원회 개최

2021년 2분기 사회문화교류분과위원회 개최


- '남북 사회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향' 논의 - 

 



 <정세현 수석부의장>


세현 수석부의장은 남북한 사회문화교류는 경제협력과 함께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단기적으로 봤을 때 한미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가 다시 재개되고, 당국간의 교류협력이 본격화 되더라도  민간차원에 사회문화교류협력으로 퍼져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남북사회문화교류를 위한 정책건의를 할 때 북한의 사회문화 상황, 통제 전략을 먼저 연구하고 그것을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해야 현실적합성 있는 대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며, 평통 자문위원 자격으로 지속적으로 북쪽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정책건의 건의해주길 당부'하였다.



< 조재형 위원장>

 

민주평통 사회문화교류분과위원회(위원장 : 조재형)는 6월 9

사무처 회의실에서 2분기 정책건의를 위한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남북 사회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우영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이날 회의는 이우영 위원(북한대학원대학교)의 발제, 구혜영 위원(광진복지재단 이사장), 전영선 간사(건국대학교 통일인문연구단 연구교수) 등 2명의 지정토론과 사회문화교류분과 위원 전체 토론순으로 진행됐다


이우영 위원(북한대학원대학교)은 남북한사회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로 남북사회문화교류 의미의 사회적 지지 제고 필요, 사회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사회문화교류의 사회적 기반 확충, 사회문화교류를 지원하는 교육 확대,  E-Korea사업과 같이 다양한 차원의 사회문화교류 사업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지정토론 : 구혜영 위원, 전영선 간사>

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서구혜영 위원(광진복지재단 이사장)은 남북 사회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전제조건이라는 주제로

남북 사회문화교류를 왜 해야 하는지 목적과 방향성을 명확하게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현재 북한의 사회문화의 실태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구체적인 접근 방법을 모색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국민과 국제사회를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영선 간사(건국대학교 통일인문연구단 연구교수)가 한반도 평화지형 환경 구축과 사회문화교류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그는 북한을 대화로 이끌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사회문화 교류 정책 추진을 위해 한미동맹의 가치를 통해 확인한 한반도 문제를 우리의 것으로 가져오는 전략적 인식과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시점에서 한미정상회담에서 공감대를 형성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인도, 보건 협력을 하고, 앞으로 민족문화 동질성 회복을 위해 남북 정보 개방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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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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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참여 >


 지정토론에 이어 현장에 참석한 위원들과 화상회의로 참여한 위원들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 소속명 : 자문건의과
  • 작성자 : 정서윤
  • 연락처 : 02-2250-2328
  • 작성일 :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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