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해외 브이로그 공모전 - 입상 발표

『2021 해외 브이로그 공모전』 입상 발표

달라스협의회(오원성 위원) 영예의 대상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배기찬)는 『2021 해외 브이로그 공모전』을  추진하고, 7.9.(금) 심사 결과를 발표 했다.  ‘브이로그’란 비디오와 블로그의 합성어로, 개인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제작하는 콘텐츠이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의 친숙한 브이로그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실천 중인 평화·통일 활동을 직접 영상으로 보여줌으로써, 자문위원의 역할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공모전에는 해외 33개 지역에서 다양한 주제의 영상 총 77편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19편이 입상하였다. 심사위원들은 기획력(창의성), 목적성, 표현력, 성실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였다.

 

대상은 달라스협의회 오원성 위원의 '달라스에서의 일상과 그 속의 평화·통일 활동' 이 선정 되었다. 오원성 위원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평범하게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평화·통일 활동을 영상에 담았으며,  브이로그 공모전의 취지에 맞게 개인의 일상을 통해  평화·통일 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담아내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영상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HGfB6iXz0M&t=17s>

 

최우수상으로 3편이 선정되었다. 먼저 워싱턴협의회 장선명 위원은 '워싱턴에서 본 평화의 한반도'라는 제목의 브이로그를 통해 한반도 평화법안 발의 후 워싱턴 특파원들의 기자회견 모습,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열린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착공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모두가 하나 됨을 염원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보여주었다.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SSHFtzFQkSo&t=19s> 


블라디보스톡협의회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과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학생들에게 전하는 평화와 통일' 모습을 영상에 담아 청년 자문위원들이 실천할 수 있는 자문위원의 역할을 보여주었다 전하리 청년 자문위원(블라디보스톡협의회 대외협력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평화 공감대 확산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청년 자문위원의 모습을 소개하였다.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5KScc89aSp0> 

 

마지막으로 중미·카리브협의회의 활동 지역 중 엘살바도르에 살고있는 재외동포 김채원, 김채린 어린이는 더 높이 더 멀리라는 주제로 일상 속 자매의 다툼과 화해의 모습을 통해 작은 소통이 큰 행복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함께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며 평화의 종이비행기가 우리 모두의 바람처럼 높이 멀리 퍼져나가길 소망했다.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n8_Gs2leOHo&t=36s>

       

대상과 최우수상 외에 우수상 5편 및 특별상 10편도 선정됐다. 입상작을 포함해 제작된 영상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 브이로그 공모 작품 전체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Vf_AaBnFdlELZVKM6FZdXfkWVUIGABUz


  • 소속명 : 미주지역과
  • 작성자 : 이현정
  • 연락처 : 02-2250-2247
  • 작성일 : 2021.07.09
  • 조회 :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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